‘워모’ 사업 재정비

발행 2019년 11월 15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러브리월드(대표 이희석)가 전개하는 남성 캐릭터 ‘워모’가 내년 사업을 재정비 한다. 지난 7월 31일 인수 이후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우선 내년 유통을 확대한다. NC, 모다 아울렛 등도심형 아울렛 위주로 진출하고, 2017년 이후 철수한 백화점 재입점을 통해 10개점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워모’ 매장은 편집숍으로 업그레이드 한다.


자사 잡화 브랜드 ‘토마스베일리’와 크레송 ‘루이코리아’의 잡화 상품 그리고 스트리트 브랜드를 일부 구성한 토탈숍으로 내년 추동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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