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히어로즈, 첫 아이코닉 스토어 성수에 오픈

발행 2021년 05월 17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제공=키키히어로즈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스티브정혁서 & 요니배승연 부부 디자이너의 캐릭터 컴퍼니 키키히어로즈(대표 정혁서)가 첫 아이코닉 스토어를 오는 18일부터 성수에서 선보인다.

 

해당 스토어는 3개월마다 각기 다른 컨셉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첫 프로젝트는 키키허어로즈의 브랜드 ‘Swallow the Candy’(스왈로더캔디)의 세계관을 접목시켜 작은 일꾼들이 일하는 캔디 공장을 컨셉으로 공간을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코닉 스토어의 컨셉인 ‘FACTORY BONBON’의 함축적 의미를 담고 있는 비눗방울은 건물 외벽의 창을 통해 선보이며, 이를 키네틱 아티스트 Won(WooWon Jung)와 협업하여 키네틱 아트로 구현해냈다.

 

키키히어로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코닉 스토어에서는 키키히어로즈의 브랜드인 ‘Swallow the cadny’(스왈로더캔디)의 패션 아이템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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