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스타 시리즈 3탄 스탈릿
리뉴얼 완료한 대치동 대원빌딩 스탈릿으로 명명

발행 2019년 10월 3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세 번째 스타 시리즈의 일환으로 공간 플랫폼 ‘스탈릿(STARLIT)’을 최근 런칭했다.

 

신세계 그룹은 지난해 초 대치동에 위치한 대원빌딩을 50억원에 매입해 최근 1년여 동안 리뉴얼을 거쳐 빌딩명을 스탈릿으로 명명했다. 이 빌딩은 대지면적 360평,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이다.

 

‘스탈릿’은 ‘반짝반짝하다’는 원래 의미는 물론 스타일쉬함을 강조하기 위해 지어진 이름이다. 이곳에는 현재 노브랜드, 피코크, 와인앤모어, 스타벅스, 이마트 편의점 등 신세계 그룹 브랜드 위주로 입점 됐다.

 

‘스탈릿’은 특히 스타필드, 스타필드시티에 이은 스타 시리즈로 이름을 지어 진데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신세계는 “자사 유통 브랜드로 결정된 상황은 아니며 빌딩 이름을 정한 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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