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20명 정직원 전환식 가져

발행 2018년 07월 04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한세실업(대표 김익환)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직원 전환식을 가졌다.

 

제22차 인턴사원으로 선발된 인원들 중 외국인 사원을 포함한 신입직원 2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행사다. 전환식에서는 새내기 직원들이 가져야 할 덕목 등을 교육하는 강의와 자신이 직접 제작한 옷과 편지를 부모님께 보내는 의미 있는 행사가 진행됐다.

 

정규직으로 전환된 신입사원들은 이달 5일부터 한세실업 생산기지인 베트남 법인에서 5일 동안 머물며 베트남의 문화와 공장 현장에서의 체험도 경험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