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오 경총 부회장, 아세안 대사관 초청 간담회 참석

발행 2020년 10월 30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아래줄 왼쪽 첫 번째가 용우엔 부 뚱 베트남 주한대사, 두 번째가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는 10월 2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주한 아세안 대사단 초청 회장단 오찬 간담회를 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과 아세안 경제협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손경식 경총 회장을 비롯해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김창범 한화솔루션 부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부문 사장, 윤춘성 LG상사 대표, 이진용 코오롱베네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베트남 용우엔 부 뚱 대사에게 섬유 의류 신발 분야에 대한 베트남 정부의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고, 한국 베트남간의 섬유 의류 신발 분야의 다각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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