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 환경재단과 후원협약… 친환경 제품 생산 나서

발행 2020년 11월 26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지난 25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에서 최병오 형지엘리트 대표이사(우측)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좌측)이 후원협약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형지엘리트)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병오)가 지난 25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과 공익활동 지원을 위해 환경재단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으로 형지엘리트는 상품 제작이나 유통 과정에서 환경 위해 요소를 줄이고,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제품 생산과 판매를 약속했다. 스포츠 상품화 사업 부문에 우선 적용하고, 향후 학생복 제품과 패키지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최병오 형지엘리트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차원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재단은 2002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 환경 전문 공익재단으로 정부, 기업과 함께 기후와 환경문제 해결을 주도하는 아시아의 그린허브다. 최병오 형지엘리트 대표이사 겸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지난 달 환경재단 글로벌 에코캠퍼스설립 사업에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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