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hot 플레이스 - ‘아르켓’ 가로수길점

발행 2021년 06월 01일

박시형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2층 영상 프레젠테이션 / 사진촬영=박시형 기자

 

H&M그룹의 ‘아르켓’ 가로수길점 
아시아 최대 규모, 4개 층 설계
의류, 홈패션, 카페 결합한 공간

 

[어패럴뉴스 박시형 기자] 지난 4월, H&M그룹의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르켓’이 신사동 가로수길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국내 두 번째 매장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매장이다. 


스톡홀름에 본사를 둔 아르켓은 여성과 남성, 키즈, 그리고 홈을 위해 만들어진 에센셜 아이템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쇼핑의 종착지로, 친환경 상품들과 지속 가능함을 추구한다.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총 4개의 층으로 설계했다. 지하 1층은 남성복, 이너웨어, 에코백들을 구매할 수 있다. 지상 1층부터 3층에 걸쳐 여성 컬렉션이 준비되어 있다. 메인 카테고리로 1, 2층에 자리 잡은 카페는 각종 음료와 페이스트리, 스낵류로 구성된 베지테리안 메뉴를 제공한다. 제철 재료를 사용하고 세계 각국의 영향이 가미된 전통 북유럽의 맛을 맛볼 수 있다. 


2층에는 집을 꾸밀 수 있는 화분, 러그, 쿠션 등의 홈웨어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3층에서는 아르켓 시즌 컬러인 라일락, 소라색 등 밝은 색상들의 여성 컬렉션과 란제리 컬렉션들을 만나볼 수 있다.

 

● 회사명: H&M 그룹
● 대표명: 헬레나 헬메르손 
●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가로수길 30
● 오픈시간: 11:00~20:00
● 구성: 의류, 카페, 홈웨어

 

 

1층 입구

 

1층 여성복

 

2층 카페

 

3층 여성복

 

3층 여성복

 

지하 1층 남성복

 

지하 1층 남성복

 

지하 1층 이너웨어 

 

아르켓 가로수길점 외관 / 제공=아르켓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