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hot 플레이스 - ‘MLB’ 홍대
스트리트의 힙한 감성이 살아있는 프리미엄 스포츠 캐주얼

발행 2021년 07월 06일

박시형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홍대 캠퍼스 근처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외관 / 촬영=박시형 기자

 

[어패럴뉴스 박시형 기자] 에프앤에프(F&F, 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MLB(엠엘비)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는 2018년 5월 문을 열었다. 현재까지 총 3개 층의 공간을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는 MLB의 대표 상품인 모자를 비롯하여, 의류, 신발 등 전 영역에 걸친 상품들을 판매 중이며, 10~30대 내국인과 중국 리세일러 고객들이 많이 방문한다.


먼저 1층 매장에 들어서면, 하나의 전시 작품처럼 설계되어 있는 메인 디스플레이 공간과 사이드 벽에 빼곡히 진열되어 있는 수많은 볼캡들이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스트리트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DP존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중국인 고객들의 라이브 방송이 활성화된 공간이다. 중국 고객뿐만 아니라 여러 국적의 고객들이 한국의 스트리트 문화와 패션을 접하고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이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 중이다.

 

또 파스톤과 네온 계열의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셔츠 셋업, 티셔츠, 가방, 스니커즈 등의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2층에는 파티나 이벤트 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2층 한편에는 자신만의 자수 및 꽃무늬 자수를 세길 수 있는 커스텀 공간과 디즈니 미키마우스와 콜라보 한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2010년 런칭한 ‘MLB 키즈’는 3층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볼캡, 버캣햇, 워터 레깅스, 키즈 샌들 등 유아동을 위한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비비드한 색감에 재미를 더한 콜라보 상품들이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다.

 

 

다양한 볼캡 상품들을 메인으로 한 1층 디스플레이 공간

 

 미니 컬링이 설치돼 있는 2층 매장 전경

 

2층 플레이볼 오리진 시리즈의 뮬 상품과 그래비티, 모노그램 상품들

 

자신만의 자수를 세길 수 있는 2층 커스텀 공간

 

3층 MLB 키즈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3층 다채로운 색채의 편안한 소파 공간에 올려져 있는 베이비 패키지 블루,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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