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hot 플레이스 - ‘카페 글락’ 청담점
‘쇼핑과 체험을 함께~’ 캠핑 마니아 위한 용품·의류 편집숍

발행 2021년 08월 17일

박시형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카페 글락 외관, 고객들은 야외 테라스에서도 커피를 마실 수 있다. / 촬영=박시형 기자

 

[어패럴뉴스 박시형 기자] 청담동에 위치한 ‘카페 글락’은 지난 5월 28일 문을 열었다. 매장은 1개 층 40평 규모에 카페, 캠핑 장비, 의류로 구성되어 있다. 


‘Good Life Adventure Club’의 약자를 딴 ‘글락(GLAC)’은 캠핑 용품과 의류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매장을 오픈했는데, 소비자들과 체험을 공유하고, 트래픽을 높이기 위함이다. 춘하시즌 이지웨어, 원마일웨어 상품을 시작으로 캠핑, 낚시, 등산에 필요한 실용적인 의류로 확장 중이다. 더 나아가 아웃도어, 퍼포먼스 관련 제품도 준비 중이다.

 

매장은 기존 캠핑 용품 매장의 창고형이 아닌 실제 캠핑 동선에 따라 설계되었다. 고객들은 이곳에서 직접 용품들을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      


랜턴 브랜드 ‘크레모아(CLAYMORE)’, ‘러프네이쳐 (Rough Nature)’, 식기 브랜드 ‘쿠필카(KUPILKA)’ 등 총 14개 다양한 캠핑 장비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또 매장 내부 공간과 외부 테라스에서 실제 캠핑을 하는 것과 같은 분위기를 느끼며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추후 매장 분위기에 맞는 시그니처 메뉴도 개발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9월에는 건물 5층에 어반 캠프 컨셉으로 루프탑 공간을 개장한다. 각종 행사, 장소 렌탈, 체험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매장 전경, 의류들과 캠핑 용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빈티지한 캠핑 테이블, 의자, 파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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