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hot 플레이스 - ‘더네이쳐홀딩스’ 용산 플래그십 스토어
'서퍼들의 오두막'에서 즐기는 휴식과 쇼핑

발행 2021년 09월 14일

박시형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더네이쳐홀딩스’ 용산 플래그십 스토어 외관

 

베이커리 카페 ‘쏠티캐빈’ 첫선

 

[어패럴뉴스 박시형 기자] 지난 9월 1일,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의 용산 신사옥 1층에 플래그십 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더네이쳐홀딩스의 주요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내셔널지오그래픽 KIDS’, ‘NFL’을 비롯 서핑을 테마로 구성한 베이커리 카페 ‘쏠티캐빈(SALTY CABIN)’을 만나볼 수 있다. 매장은 쾌적하고 넓은 구조로, 휴양지 감성의 디자인으로 설계했다.

 

매장 입구에 들어서면 모래사장 컨셉 조형물 위의 대형 스크린을 바로 마주하게 된다. 스크린에서는 정체성을 알리는 브랜드 영상과,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자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용산 플래그십 스토어 의류 매장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NFL의 신상품을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으며 신발, 가방, 모자, 의류, 키즈 상품, 친환경 키링 등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현재는 추동 상품들이 입고 중이다.

 

‘서퍼들의 영혼이 잠시 쉴 수 있는 오두막’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쏠티캐빈 카페는 우드와 서핑 보드를 포인트로 매장을 설계했다. 고객들은 카페 매장 곳곳에서 쏠티 캐빈만의 향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시그니처 음료 쏠티캐빈 카라멜 라떼, 쏠티캐빈 샹그리아 선라이즈와 시그니처 베이커리 바다타르트, 쏠티카라멜 마를렌, 또 파스타, 랍스터 샐러드 등의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입구 대형 스크린. 양옆으로 오른쪽 의류 매장, 왼쪽 카페.

 

'쏠티캐빈' 카페 매장. 음료, 베이커리, 음식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NFL 브랜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의류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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