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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 9개 백화점 제화 매출(2018년 1월~2019년 2월)
롯데 부산서면 홀로 신장… 상위권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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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 9개 백화점 제화 매출(2018년 1월~2019년 2월)

 

롯데 부산서면 홀로 신장… 상위권도 ‘흔들’

 

금강·탠디·미소페 선두

중하위 하향평준화 심화

 

지방권 주요 9개점 백화점의 2018년 1월~2019년 2월 제화 매출은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점포별로 역신장한 브랜드 비중이 44~100%에 달했다.
전년 대비 나아진 곳은 롯데 부산 서면점이 유일했다.
부산 서면점은 롯데 지방점 중 수도권과 동시 MD 개편을 진행하는 핵심 점포로 고객 유입에 다소 실효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상위권 브랜드도 무너지기는 마찬가지다.
10억 원대 이상의 매출을 올린 브랜드 수가 현저히 줄었다.
롯데 부산서면점이 6개로 가장 많았고 신세계 광주점이 5개, 현대 대구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2개, 롯데 광복이 1개로 조사됐다.
월매출 9천만 원을 올리는 브랜드조차 없는 점포가 4개점이나 달했다.
이는 조사 점포 중 44% 이상이다.


월 평균 매출 2천만 원 미만의 실적을 올린 브랜드 비중도 점포별로 30~90%에 달했다.


롯데 광복점은 영업일 수가 동일한 14개 중 4개 브랜드가 전년대비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년 전 역신장한 브랜드 80%에서 지난해 상반기 60%로 진정 국면을 보였지만 하반기 고전하면서 다시 72%까지 늘었다.


‘금강’이 12억8천7백만 원으로 유일하게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매출 격차가 극명하게 갈렸다.
금강, 탠디, 미소페, 랜드로바 등 중상위 그룹은 7억 원 이상을 올린 반면 64% 이상이 2억 원대 이하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들 브랜드의 월평균 매출은 2천만 원에도 못 미친 셈이다.


서면점은 게스, 스타카토, 지니킴 등 일부 브랜드가 철수한 후 18개 브랜드가 영업 중이다.
여전히 조사 점포 중 브랜드 수가 가장 많았다.


브랜드별 매출 실적도 가장 높다.


‘금강’이 21억9천6백만 원으로 1위를, 뒤를 이어 탠디, 소다, 랜드로바, 미소페, 닥스 등이 10~14억 원대의 매출을 올렸다.


실적도 가장 나았다.
신장한 브랜드가 전체 56%로, 신장 폭도 대부분 두 자릿수로 컸다.
락포트, 캠퍼, 미소페, 닥스 등이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였다.


현대 대구점은 매출이 하락한 브랜드 비중이 다소 줄었다.
2년 전 역신장한 브랜드가 90%에 달했지만 지난해는 73%로 다소 줄었다.


하지만 역신장한 브랜드의 낙폭이 커졌다.
대부분이 6~37%로 조사됐다.


이에 반해 신장한 브랜드는 거의 보합 수준에 머물렀다.
신장한 브랜드는 에코, 미소페, 닥스 슈즈 등이다.


‘탠디’와 ‘금강’이 10억2천만 원대 매출을 올리며 치열한 1위 경쟁을 벌였다.
6~8억 원대 매출을 올린 브랜드 수가 전체의 55%로 조사, 중위권이 탄탄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점은 입점 브랜드 전체가 전년대비 매출이 떨어졌다.
매년 영업 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낙폭도 컸다.
‘락포트’를 제외한 나머지 브랜드 모두가 10~40% 매출이 떨어졌다.
‘탠디’를 제외한 모든 브랜드가 2~3억 원대로 월평균 2천만 원도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신장한 락포트, 랜드로바, 바이네르, 에스콰이아도 매출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신세계 광주점도 영업 환경이 악화 된 지 3년여가 됐다.
2017년 70%가 역신장했다.
역신장한 브랜드가 93%에 달한 것. 올해 신장한 브랜드는 전체의 7%밖에 되지 않지만 브랜드별 매출 실적은 여전히 높다.
10억대 이상 매출을 올린 브랜드가 5개로 35%에 달한다.


이중 ‘탠디’가 24억5천3백만 원, ‘소다’가 17억8천만 원, ‘금강’이 14억2천5백만 원으로 1~3위를 차지했다.
입점 브랜드 중에서 유일하게 신장한 ‘스타카토’는 전년대비 14.2% 매출이 올랐다.


센텀시티점은 양극화가 뚜렷했다.


‘탠디’가 15억6천2백만 원, ‘금강’이 11억5천7백만 원, ‘소다’가 9척8천8백만 원을 올렸다.
반면 중하위권은 모두 4억 원 미만에 중점적으로 포진됐다.


입점 브랜드 중 수입 컴포트화 ‘캠퍼’만 유일하게 신장했다.
‘캠퍼’는 11% 신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역신장한 브랜드는 낙폭도 컸다.
‘바이네르’를 제외한 나머지 브랜드 모두 10~30% 매출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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