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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 주요 18개 백화점 아동복 매출(2017년 1월~7월)
‘아디다스키즈’ 등 스포츠 아동복 장악력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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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7월까지 지방권 주요 18개 백화점 아동복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하락세이다.

4월, 5월 심각하게 위축된 소비력으로 매출 볼륨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다.
각 점포 단위당 2개월 간 빠진 매출은 2억원 이상이다.

특히 대구 상권에는 작년 하반기 오픈한 신세계 동대구점의 영향으로, 현대와 롯데의 매출 파이가 줄었다.
두 점포 모두 7월까지 매출이 전년 대비 약 14% 역신장했다.
그럼에도 현대 대구점은 점평균 5천만원대의 매출로 여전히 시장 규모 1위를 지키고 있다.

부산에서 영향력 높은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TD 및 캐주얼 아동복의 매출 부진으로 5% 가량 역신장했다.
스포츠 아동군은 오히려 신장했다.
40%로 가장 큰 성장 폭을 보인 브랜드는 ‘아디다스키즈’이다.

이처럼 지방권 점포에서 스포츠 아동군의 파워는 막강해졌다.

특히 최근 2~3년 간 매장을 확대한 ‘아디다스키즈’의 장악력이 매우 높아졌다.
‘아디다스키즈’는 본지가 조사한 18개 점포 중 6개 점포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롯데 부산점과 광주점에서는 나머지 브랜드와 2억원 이상의 매출 차이를 두고 선두에 섰다.
‘아디다스키즈’는 실제 구매자인 젊은 층 부모들에게 인지도가 높게 형성돼 있어, 자녀와의 커플 룩 수요 등 꾸준히 판매가 좋았다.

이외 ‘MLB키즈’, ‘뉴발란스키즈’ 등 스포츠 캐주얼 아동복 간 1~2위 경쟁이 주를 이뤘다.

지역별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 차이는 없다.
현대 대구점은 ‘버버리칠드런’이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갭키즈’가 작년과 동일하게 1위 매출을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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