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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재고 폐기 처분 금지

장병창 객원기자, appnews@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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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 첫 금지 조치
2023년 재활용 의무화

 
[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기자] 프랑스에서는 앞으로 명품 브랜드들이 재고 상품을 함부로 버리거나 소각하는 등 폐기 처분할 수 없게 된다.

프랑스 정부는 정부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명품 브랜드들의 재고 상품 폐기 처리를 금지키로 결정했다고 에드와르 필립 총리가 밝혔다.

적용 대상은 의류, 액세서리, 화장품 등으로 프랑스 정부는 오는 2023년부터 반품 등 안 팔린 재고상품에 대한 재활용을 의무화할 방침이다.

프랑스에서는 명품 브랜드들이 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위해 재고 상품을 폐기 처분하는 사례가 매년 7억3,000만 달러가 넘는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자선단체 등에 기부하는 액수보다 5배가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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