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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니나’ 퀀텀 점프 발판 다진다

발행 2024년 04월 01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르니나

 

29CM 온오프라인 협력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레이커(대표 용석모)가 프렌치 감성 여성복 ‘르니나(LENINA)’의 퀀텀점프 기반을 다지는데 집중한다.

 

‘르니나’는 전개 4년 차(2019년 런칭) 브랜드로, 일상 속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하는 프렌치 무드 기반의 브랜드다.

 

그동안 자사몰과 W컨셉을 통해 기반을 다진 후 지난해 10월 이후 29CM과 새롭게 파트너십을 맺고 본격적인 확장에 속도를 낸다.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까지 함께 움직인다.

 

‘르니나’ 백영주 상무는 “29CM은 콘텐츠 바이럴, 광고를 잘하는 플랫폼인 만큼 ‘르니나’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는데 적합하고, 29CM측은 여성성이 강한 브랜드의 확장을 꾀하고 있는 만큼 상호 좋은 시너지와 선례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확장 전략에 따라 스토리를 보여줄 독특한 브랜디드 콘텐츠, 착장 구성력을 보여줄 라인 확장, 스페셜 익스클루시브 상품 등을 추가해 시장성 확대를 본격화한다.

 

오프라인은 3월 29일 29CM의 큐레이션 공간 ‘이구성수’ 입점을 시작으로 상반기 ‘이구갤러리’ 더현대 서울, 더현대 대구점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하반기에는 고객들과의 접근성을 더 높일 수 있는 공동기획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한편, 성수동에 브랜드 컨셉을 보다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직영 플래그십스토어도 오픈할 계획이다.

 

‘르니나’는 올해 200억 원 이상 연매출 달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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