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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무, ‘PCM 스퀘어’ 오픈
패션과 예술, 카페 결합

발행 2024년 04월 02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사진=데무
사진=데무

 

[어패럴뉴스 유민정기자] 데무(대표 최병문)가 컨셉스토어 ‘PCM 스퀘어’ 플래그십 스토어를 4월 1일 청담동 본사 1층에 오픈했다.

 

기존 1층서 전개하던 ‘B3713’ 레스토랑 운영을 종료하고, 패션과 카페, 예술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뉴얼했다.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3040 젊은 부모가 타깃이다.

 

PCM 플래그십 스토어는 데무 특유의 보더리스, 자연 친화 요소를 담은 다채로운 라인을 선보인다. 데무의 컬렉션 라인과 커머셜 라인, 컨템포러리 브랜드 ‘HAUS072C’, 미니멀 컨셉의 ‘B3713’, ‘PCM’ 자체컬렉션 및 수입제품으로 구성되며, 예술 전시 공간은 박춘무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채웠다.

 

박춘무 디자이너는 “PCM 플래그십스토어는 데무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다양한 요소를 담아 보여주는 편집공간으로 향후에는 아트 콜라보레이션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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