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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 멤버스’, 올봄 예복 시장 선도한다

발행 2024년 04월 02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캠브리지 멤버스' 더 채플 라운지 팝업스토어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유석진)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캠브리지 멤버스(이하 캠브리지)’가 시그니처 슈트 컬렉션과 협업 마케팅으로 올봄 예복 시장을 선도한다.

 

‘캠브리지’는 지난 1977년 브랜드 론칭 이후 영국 정통 슈트 스타일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MTM(Made to Measure) 서비스를 통해 오랜 시간 쌓아온 슈트 제작 노하우를 다양한 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제안하고 있다.

 

특히, 예복 슈트의 경우, 원부자재 등의 구성품은 물론, 제작 노하우, 핏까지 클래식 슈트의 정석을 표현한다. ‘캠브리지’는 시그니처 슈트 컬렉션으로 예복 슈트를 제안하고 예비 신혼부부 타겟 마케팅을 통해 예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달한다.

시그니처 슈트 컬렉션은 ‘캠브리지’가 엄선한 소재에 따라 컬렉션을 구성한다. 이번 시즌은 영국 대표 원단인 존 카벤디쉬(John Carvendish)를 사용한 컬렉션에 집중한다.

 

존 카벤디쉬 슈트 컬렉션은 2019년 추동 시즌부터 출시하고 있으며, 국내 공급량의 90%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독점 발주해 ‘캠브리지’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다. 출시 이후 6년간 약 1만 벌이 판매돼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존 카벤디쉬 컬렉션은 더 날렵한 실루엣으로 제작, 예복과 비즈니스용 모두 격식 있고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준다. 이번 시즌에는 네이비, 그레이, 스트라이프 네이비, 브라운, 블랙 컬러를 메인으로 제안한다.

 

‘캠브리지’는 봄철 예식 시즌을 맞아 예비부부들을 예복 슈트를 선보이는 팝업 전시도 진행한다. 이달 2일부터 28일까지 웨딩 컨설팅 VIP 라운지인 ‘더 채플 라운지’에서 존 카벤디쉬 슈트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다. 4월 17~18일에는 총 2회에 걸쳐 웨딩 예복 스타일링 클래스인 ‘All about Wedding Suit’도 진행, ‘캠브리지’의 슈트 디자이너가 직접 슈트의 기본기부터 예복 슈트 스타일링 팁까지 소개한다.

 

더불어 더 채플 라운지와의 협업을 기념해 ‘Just got married’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 채플 라운지 계약 고객 중, 더 채플 라운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하게 되면 추첨을 통해 예비 신랑에게 150만 원 상당의 ‘캠브리지’의 MTM 슈트와 드레스 셔츠, 보타이, 양말까지 증정한다.

 

이상우 ‘캠브리지’ 브랜드 매니저는 “TPO에 따라 슈트의 종류도 다양하다. 예복은 슈트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고, ‘캠브리지’는 예복 슈트에 최적화된 제작 프로세스를 보유하고 있다”며 “‘캠브리지’의 시그니처 슈트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팝업 전시에서 예복 슈트의 정수를 만나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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