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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너’, 상품 다각화

발행 2024년 04월 03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사진=에비너

 

스타일 수 50% 늘리고

온라인 유통 경쟁력 높여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제이씨패밀리(대표 김예철)의 남성 캐주얼 ‘에비너’가 상품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재작년 런칭한 ‘에비너’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인 브랜드로 대표 직속 TF팀으로 움직이고 있다. 현재 유통채널은 자사몰 더 에이몰과 W컨셉, EQL, 무신사, 29CM 등 온라인으로 전개 중이다.

 

올 춘하 시즌은 스타일 수를 전년 대비 50% 확대한 28개로 구성, 품목은 이너부터 아우터까지 전 제품이 늘어났다.

 

박기범 ‘에비너’ TF팀장은 “올 춘하 시즌은 ‘Less Is More’을 주제로 브랜드의 본질인 균형과 절제된 미학이 있는 디자인을 녹여냈다”고 말했다.

 

주요 품목으로는 고프코어 트렌드에 부합하는 야상, 스트레치 성이 강한 원단을 사용한 재킷과 카고 팬츠 셋업 등이 구성됐다.

 

‘에비너’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전용 티셔츠와 원색부터 파스텔톤으로 구성한 집업 니트, 반팔 니트도 기획했다. 이 상품들은 지난해 매출을 견인한 셔츠, 팬츠와 함께 매출을 매 시즌 끌고 가는 기본물로 안착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품과 고객 접점도 늘릴 계획이다. 자체 SNS 관리에 치중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부터 별도 마케팅 예산도 책정되면서, 온라인 광고부터 인플루언서 협찬 등 보다 더 세분화된 홍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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