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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웨어 ‘유닛’ 유통 입지 구축
마하니트

발행 2024년 04월 02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사진=유닛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니트 전문기업 마하니트(대표 류정하)가 ‘유닛(UNIT)’의 확장에 속도를 낸다.

 

‘유닛’은 다채로운 컬러가 강점인 여성 니트웨어로, 캐시미어 100%, 린넨 등 고품질 소재를 활용한 프리미엄 니트를 선보이고 있다. 2015년 롯데백화점 PB로 출발해, 지난해 2월 생산기획을 맡아왔던 마하니트가 브랜드를 인수, 유통사 입점을 준비해왔다.

 

올 초 조직을 보강, 전년 대비 20% 성장한 120억 원을 목표로 잡고, 품목을 더 확대했다. 보유매장의 안정적 성장과 트래픽 높은 팝업스토어 전개를 이어가며 추가 출점 역량을 확실히 다질 계획이다.

 

상품은 지난해보다 스타일 수를 50개 늘려 총 170가지 아이템을 출시했다. 컬러 베리에이션이 특징인 린넨 소재 니트가 메인이며, 객단가를 높이기 위해 우븐 하의류를 다양화했다. 데님팬츠, 스커트 등도 이전보다 선택 폭을 넓혔다.

 

유통망은 현재 백화점과 아울렛을 중심으로 30개 점을 가동 중이다. 적극적인 영업에 나서면서 올 1분기 전년 대비 20% 신장으로 출발했다. 롯데 강남, 인천, 영등포점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다양한 색상의 기본 니트가 호조를 이끌었다.

 

올해 신규 매장은 최근 문을 연 NC 강남점 포함 3개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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