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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오디너리, 슈퍼73 커스터마이징 모델 공개

발행 2024년 04월 04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엑스트라오디너리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지펑션(대표 양도현)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엑스트라오디너리(Extraordinary)’가 일렉트릭 모터바이크 브랜드, ‘슈퍼73(SUPER73)’ S2 모델을 커스터마이징한 ’73attery Slave Club S2’를 공개하고 이를 한정 판매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슈퍼73’은 자전거의 편리함과 모터사이클의 터프함을 접목한 브랜드다.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73attery Slave Club S2’는 슈퍼73의 인기 모델인 S2 모델을 엑스트라오디너리만의 감성으로 커스터마이징한 모델이다.

 

고도의 커스터마이징 기술과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된 ‘73attery Slave Club S2’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터리 케이스에는 ‘Battery Slave Club’ 문구를 프린팅 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으며, 헤드라이트에 알파벳 ‘B’ 모양을 반으로 커팅하여 숫자 73으로 연출한 프레임을 덧씌워 레트로하면서도 스트리트한 무드를 연출했다.

 

배터리 케이스 밑부분은 사선 디테일을 더해주었고, 휠 부분은 시크한 블랙과 화이트로 힙하게 연출했다.

 

또한,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과 전방의 에어 서스펜션 포크, 안정성이 향상된 타이어, 속도와 배터리 용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디스플레이 등 기존의 S2 모델이 가진 기능성과 스펙은 모두 누릴 수 있다.

 

한정 모델로 소장 가치까지 높은 ’73attery Slave Club S2’는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베이스먼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구입 시 한정으로 제작된 73attery Slave Club 반팔 티셔츠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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