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직영 매장 다시 늘린다

발행 2023년 11월 0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BYC' 잠실 직영점 전경

 

대림 본사 매장 리뉴얼 오픈

잠실에 100평 규모 개장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비와이씨(대표 김대환)가 대형 패밀리 속옷 전문점 ‘BYC’ 직영점을 다시 확대한다.

 

이 회사는 지난달 대림동 본사 1층 170평 규모의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데 이어 최근 서울 잠실에 직영점을 오픈했다. 잠실점은 약 100평 규모이며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은 SPA형 시스템으로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판매한다.

 

현재 ‘BYC’ 직영점은 총 54점, 향후 단계별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사 부동산 1층 직영 매장 위주에서 생활밀착형 상권이나 핵심 상권까지 출점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매장 면적은 보통 150~200평으로, 전문점과 구분 지어 운영 중이다.

 

‘BYC’ 직영점은 1993년 설립한 부동산 임대업, 도소매업을 전개중인 비와이씨마트가 시작한 직영 사업이다. 2015년 당시에만 50여 개 매장에서 연간 500억 규모의 매출을 올렸다. 자사 부동산 1층의 자산 가치를 높이고 재고와 신상품을 빠르게 소진하기 위해 기획한 매장으로 할인율이 높고 구성 아이템도 다양한 게 특징이다.

 

현재 비와이씨마트는 부동산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BYC’ 직영점 사업을 비와이씨에 이관했고 일부 매장은 관계사인 제원기업이 관리 중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