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 패션 ‘아르켓’, 男 주얼리 컬렉션 출시

발행 2023년 11월 06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사진=아르켓

 

리사이클 실버로 제작

온라인 스토어서 판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H&M헤네스앤모리츠(대표 아담 칼슨)이 전개하는 지속 가능 패션 ‘아르켓’이 남성 리미티드 주얼리 컬렉션을 국내 처음 출시했다.

 

해당 컬렉션은 모두 리사이클 스털링 실버로 제작되었으며 시즌에 구애받지 않는 절제된 디자인의 링과 브레이슬릿 그리고 네크리스로 구성되어 있다.

 

남성복에서 주얼리의 역할을 고민해온 ‘아르켓’은 심플하고 견고한 리사이클 925 스털링 실버 제품을 제안한다. 링과 브레이슬릿, 네크리스는 주얼리의 본질을 추구하면서도 심플하지만 세심하게 제작됐다.

 

‘아르켓’ 남성복 헤드 디자이너인 에릭 스케딘(Erik Schedin)은 “몇 년 사이 주얼리가 남성 패션의 자연스러운 부분으로 자리 잡으면서 아르켓의 컬렉션에도 자연스럽게 주얼리를 더하게 됐다. 리사이클 스털링 실버 소재로 기본에 충실하면서 디테일과 고품질에 집중해 브랜드 DNA에 부합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남성 주얼리 컬렉션은 지난 2일부터 ‘아르켓’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7만 원대부터 14만 원대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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