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편집숍 ‘에코그램’, 협업 팝업
플러스앤파트너스

발행 2023년 11월 14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에코그램' 신세계 강남 센트럴시티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플러스앤파트너스(대표 장형욱)의 친환경 편집숍 ‘에코그램’이 협업을 통한 팝업스토어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한 달간 공간 공유플랫폼 가치공간이 운영하는 강남 신세계 센트럴시티의 순환형 스토어 ‘브이언더바(V_)’와 성수동 공익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 두 곳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두 곳 모두 ‘퍼-프리(FUR-FREE)’를 주제로 오버랩, 마르헨제이, 디어라이프 등의 브랜드를 구성했다. 언더스탠드에비뉴는 8월 5,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 이달도 팝업을 진행하는데, 1억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의 건강식 브랜드 그린팅과 함께 프라이탁, 마르헨제이, 오버랩 등 업사이클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백화점 팝업스토어도 운영했다.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현대 무역점을 시작으로 판교, 목동, 무역, 미아, 킨텍스, 충청, 대구 등 총 8곳에서 진행했다.

 

파르나스호텔과 협업한 파르나스몰 팝업스토어는 지난 4월과 9월 각각 지구의 날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열렸다. 다른 팝업스토어와 마찬가지로 오버랩, 비건타이거, 마르헨제이 등의 친환경 브랜드를 구성했다.

 

장형욱 대표는 “ESG를 실천하는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을 확대해 친환경 플랫폼으로서의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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