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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명품 소비자 70% “브랜드보다 품질 우선”

발행 2024년 04월 01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중국, 동남아 소비자, 한국, 일본 비해 로컬 브랜드 선호 강해

한국, 중국은 브랜드 웹사이트, 일본, 홍콩은 멀티 브랜드 애용

 

아시아 명품 소비자의 70% 이상이 명품을 구입할 때 디자인이나 브랜드 보다는 장인 정신, 품질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소재 블루벨그룹이 한국을 비롯 중국,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 1,700명의 명품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다.

 

올해가 다섯 번째 조사로 ‘아시아 라이프스타일 프로필’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나라별로는 중국 94%, 대만 93%, 홍콩 85%, 동남아 82%. 한국 74%, 일본 71%의 순으로 이같이 답했다.

 

로컬 브랜드 선호도는 중국 85%, 동남아 83%, 대만 68%, 홍콩 65%, 한국 62%, 일본 51% 순으로 특히 중국과 동남아 국가 소비자들은 로컬 브랜드를 문화적 자부심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온라인 쇼핑 채널은 한국과 중국, 대만이 브랜드들이 직접 제공하는 공식 웹사이트를 원하는 것에 비해 일본, 홍콩, 동남아 소비자들은 멀티 브랜드 플랫폼을 더 많이 택했다.

 

선호도 응답 비율은 공식 사이트 선호도가 한국 61%, 중국 59%, 대만 54% 비중을 차지한 것에 비해 멀티 브랜드 플랫폼 비중은 홍콩 61%, 동남아 57%, 일본 63%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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