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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미디엄 사이즈 플랩백’ 파리 현지價 1만 유로 돌파

발행 2024년 04월 02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샤넬' 플랩백 

 

올초 가격 6.2% 인상

한화 기준 1,498만 원

 

미디엄 사이즈의 샤넬 플랩백이 프랑스 파리에서 처음으로 10,000유로를 돌파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올 초 9,700유로에서 10,300유로로 6.2% 가격이 올라, 원화로는 약 1,498만 원을 줘야 살 수 있다.

 

AFP는 이번 샤넬의 가격 인상은 일부 명품 브랜드 수요 약화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계속 인상할 의향이 있다는 신호로, 샤넬은 일반적으로 9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매년 가격을 인상해왔다고 전했다. 또 이번 인상은 3월 27일부터 모든 시장에 적용되고, 유로화를 기준으로 6% 인상률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이 통신은 샤넬이 지난 9월에도 중국과 일본, 호주 등에서 제품 가격을 6~8% 인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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