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개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

발행 2021년 03월 08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2020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세계문화진흥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개최된다. 본선경합은 총13회(서울, 부산, 전주, 대구, 대전, 울산, 광주, 청주, 인천, 고양, 강원 등)에 걸쳐 진행된다.

 

14세(2008년생)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한복이 잘 어울리는 모델을 선발하며 외국인을 포함하여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각 연령대별로 경합을 실시한다.

 

전국 본선대회에서 선발된 결선진출자들은 7월 17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최종 결선 경합을 벌일 예정이며, 수상자들에게는 천만원의 상금과 해외대회 참여 및 항공,숙박권등의 부상과 다양한 수상혜택이 주어진다.

 

수상자들은 한해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복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약 50개국 주한외교사절단과 함께 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참가, 세계 각국 수교기념 패션쇼 참가 등 한복을 통한 문화외교 활동, ‘웨딩한복 트렌드쇼’, ‘대한민국 드레스쇼’에서 대한민국 대표 한복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와 같은 국내활동 외에도 해외 정부기관에서 주최하는 한복패션쇼에 참가하게 되며 항공, 숙박 등 지원을 받는다.

 

한편, 대한민국과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의 총연출 및 총감독은 국제행사 전문가인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이 맡았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클릭시 확대하여 볼 수 있습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