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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신원에서 2025 S/S 대응 첫 상담회 진행

발행 2024년 04월 0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대구섬유마케팅센터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대구섬유마케팅센터(이하 DMC, 센터장 류재욱)가 지난달 28일, 신원그룹과 함께 2025 S/S 시즌기획 대응 첫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상담회에는 총 4개의 브랜드(여성복-베스티벨리, 씨 / 남성복-지이크, 파렌하이츠)와 7개 회원사(승화, 알앤디, 이도, 한솔, 화이트텍스, 씨에프, 영원)가 참여했으며, 상담 품목은 2025 S/S 시즌소재 1,400여점으로 진행됐다.

 

2024 프리뷰인대구(PID)서 진행된 1차 현지 상담 이후 이번 2차 세부 상담을 통해 소재 적중도를 향상시켰으며, 이번 상담으로 채택율과 오더 집중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상담 품목은 씨에프(고품질 폴리 수트감, 레이온, 린넨), 알앤디 (아세테이트), 영원코퍼레이션(뱀부, 자카드)으로 오전 10시부터 2025 S/S 트렌드 동영상 세미나를 진행해 제시하는 소재와 트렌드를 매칭하여 대한민국 섬유산지의 공신력을 강화했다.

 

신원 고택기 부장은 "수출을 강화하면서 DMC와 협업을 통해 ESG 경영을 위해 시스템을 재정비 중이며 국산 섬유 사용 비중을 늘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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