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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인기상품
여자의 발끝에서 시작되는 ‘봄(春)’

발행 2024년 04월 01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트위드 재킷 판매량 상승

경쾌한 슬링백 샌들 인기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3월 26일 기준, 지난 한 주간 W컨셉에서는 재킷과 슬링백 슈즈 등 봄 신상품 판매가 활발했다.

 

춥고, 비 오는 날이 많았던 3월이 지나고, 기온이 상승하면서 의류 판매량이 특히 증가했다.

 

봄의 전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짧은 기장의 트위드 재킷을 비롯해 중기장의 테일러드 재킷 등 아우터가 많이 팔렸고, 카디건과 셔츠, 슬랙스와 청바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트렌드에 있어 뚜렷한 변화는 감지되지 않는다.

 

계절감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카테고리는 단연 신발이다. 상위 랭킹 80%를 여성스러운 슬링백 샌들이 휩쓸고 있다. 아디다스와 나이키의 스니커즈, 일부 플랫 슈즈가 랭킹에 올랐지만, 가죽 소재의 샌들이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가방에서도 역시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진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미니백의 인기가 소멸하고 중간 사이즈의 실용적인 핸드백과 숄더백이 대세라는 것.

 

검정 가죽을 사용한 클래식한 디자인 대신 화이트, 베이지 컬러의 화사하고 경쾌한 제품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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