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hot 플레이스 -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
시몬스는 왜 침대 없는 팝업스토어를 만들었을까

발행 2022년 03월 07일

박시형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청담에 위치한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외관

 

[어패럴뉴스 박시형 기자] 지난달 12일, 침대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청담 압구정 로데오역 인근에 그랜드 오픈한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SIMMONS GROCERY STORE CHEONGDAM)가 화제다.

 

1년간 운영되는 이 팝업스토어는 ‘샤퀴테리 샵’에서 영감을 받아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육가공 식품 판매점 컨셉을 1층에 구현했다.

 

시몬스 특유의 위트를 뽐내는 어드밴스드 버전의 굿즈를 만나볼 수 있으며, 안쪽 숍인숍에서는 콜라보 의류 및 잡화를 판매한다.

 

2층은 부산을 대표하는 수제 햄버거 ‘버거샵’을 비롯 다양한 콘텐츠와 퍼포먼스를 펼치는 ‘시몬스 스튜디오’가 자리하고 있다. 고객들은 수제 햄버거를 먹거나 메뉴를 기다리는 동안 시몬스 스튜디오의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 태그를 달아 업로드하면 1층에서 증정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마지막 3층에는 LA에서 활동하는 비주얼 아트디렉터 듀오 ‘싱싱 스튜디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Oddly Satisfying Video: 오들리 새티스파잉 비디오’ 전시장이 펼쳐진다.

 

육가공 식료품점 느낌의 1층 전경.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 의류 및 잡화를 판매 중이다.

 

 

 

 

 

2층으로 올라가는 숨겨진 히든 앨리 공간. 부산으로 가는듯한 벽화를 지나면 수제 햄버거 '버거샵'이 나온다.

 

 

버거숍 옆 ‘시몬스 스튜디오’ 포토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를 달고 업로드하면 무료 사진 인화가 가능하다.

 

멍 때리기를 주제로 한 미디어 아트 전시가 진행 중인 3층 전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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