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패션 프라이빗 라벨’ 기대만큼 안 팔려
과감한 투자에도 전체 판매의 1% 불과

발행 2018년 10월 30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기자] 연내 미국 의류 시장 석권을 바라보고 있는 아마존의 여성 의류 프라이빗 라벨 판매 실적이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터 리서치 업체 정글 스카우트(Jungle Scout) 조사에 따르면 의류는 아마존 전체 프라이빗 라벨 120여개의 88%를 점하고 있지만 판매 실적은 1%에 불과했다.

특히 여성 의류 브랜드 판매는 집중 투자에도 불구하고 월 100개 아이템 미만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의류 시장 온라인 판매 점유율이 지난 2015년 21%에서 지난해 27%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도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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