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띠벨리’ 콤마 라인 40%까지 확대
신원

발행 2021년 01월 20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원(대표 박정주)이 전개하는 여성복 ‘베스띠벨리’가 캐주얼 수요 증가에 맞춰 콤마 (Comma) 라인을 확대한다.


‘콤마’는 지난 2019년 춘하시즌 신설한 캐주얼 라인으로, 첫해 25%(생산 기준)였던 비중이 올 춘하시즌에는 40%까지 늘어난다.


‘베스띠벨리’ 사업부 관계자는 “코로나로 더 편안한 실루엣과 캐주얼 착장을 선호하면서 지난 추동시즌 콤마 라인 판매율이 메인라인을 넘어설 만큼 급상승, 비중을 더 키웠다”고 말했다. 


후드 니트와 원피스 아이템, 배기팬츠, 니트 셋업 등 새롭게 제안한 캐주얼 아이템이 높은 호응을 얻은 만큼 이번 시즌도 체형 커버가 용이하고 여유로운 핏, 베이지, 핑크, 그린 등 예년보다 온화한 컬러를 적용한 상품기획으로 수요를 지속시킨다. 안정적인 객단가 확보가 가능하도록 고 퀄리티의 프리미엄 상품구성도 늘린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