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 흔한남매 안전우산 제작 증정

발행 2021년 01월 20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사진=휠라코리아 제공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전개 중인 ‘휠라 키즈(FILA KIDS)’는 신년 새 학기를 앞두고 브랜드 팬들을 위해 ‘휠라 키즈 흔한남매 안전우산’을 특별 제작해 선물로 증정한다. 2021년 신학기 가방과 신발주머니 세트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으로 선착순 제공된다. 


이번 우산은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조성에 일조하고자 기획된 아이템이다. 휠라 키즈 모델인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의 으뜸이, 에이미 모습이 담긴 우산으로, 앞부분에 투명 소재를 사용하고 손잡이에는 호루라기를 부착해 시야 확보는 물론 신변 안전까지 고려했다. 

 

손잡이에 부착된 호루라기는 혹시 모를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안과 밖이 훤히 보이는 투명 재질의 우산은 시야 확보를 통한 ‘보행 안전’을 책임진다. 또한 아이들의 우상이자 휠라 키즈 모델인 흔한남매 으뜸이, 에이미의 얼굴이 크게 새겨져 있어 팬들에게 큰 호응이 예상된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일상에서 어린이 보행 안전과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안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안전우산을 제작하게 됐다. 우리 아이들 모두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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