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라이트루미안, 해외 전시회 참여 확대

발행 2021년 02월 19일

정현태기자 , jht@apparelnews.co.kr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페스파’ 등  
코로나로 내수 수요 급감… 해외 공략

 

[어패럴뉴스 정현태 기자] 반사원단 및 열전사필름 제조업체 지오라이트루미안(대표 최상석)이 올해 해외 박람회에 적극 참여한다. 


올 8월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섬유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10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스크린·디지털·섬유인쇄전시회 ‘FESPA’ 참여를 고려하고 있다.


또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2년마다 열리는 산업안전박람회 ‘A+A’에도 10월 참가를 계획 중이다. 


한 해 평균 6~7개의 박람회에 참가해 온 지오라이트루미안은 지난해 코로나 여파로 박람회들이 잇따라 취소되면서 참여하지 못했다.


올해는 하반기 이후 박람회 재개가 예상되면서, 기존 고객사는 물론 새로운 바이어 유치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지오라이트루미안은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사태로 국내 콘서트, 선거 활동 등이 중단되면서 반사 필름 수요가 크게 감소함에 따라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최근 미국에서 필름을 따로 구매해 무지 티셔츠에 붙여 입거나 개러지(차고) 세일을 하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이 시장을 공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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