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와 발렌시아가, 첫 콜라보 컬렉션 런칭

발행 2021년 04월 14일

장병창 객원기자 , webmaster@apparelnews.co.kr

구찌의 CD 알렉산드로 미켈레, 발렌시아가의 뎀나 바잘리아 / 출처=게티 이미지

 

알렉산드로 미켈레와

뎀나 바실리아 합작 주목

 

[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 기자] 구찌와 발레시아가가 손잡고 첫 컬렉션을 런칭한다.

 

BoF 등 외신들은 이들이 케어링그룹의 자매 브랜드라는 점을 떠나, 디자인계의 스타 플레이어인 구찌의 CD 알레산드로 미켈레와 발렌시아가의 뎀나 바잘리아가 손을 맞잡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올해 구찌 시리즈의 첫 컬렉션이 될 이번 작품은 이달 15일부터 시리즈 단편 필름을 통해 선보인다. 컬레션 명칭은 아리아(Aria)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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