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모베러웍스'와 두번째 협업 컬렉션 출시

발행 2021년 06월 21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출처=뉴발란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이랜드월드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모베러웍스와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모베러웍스는 일하는 사람들에게 유쾌한 농담을 던지는 브랜드다. 유튜브 채널 ‘MoTV’를 통해물건이 아닌 메시지를 파는 브랜드로 브랜드 전개 과정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유쾌한 메시지를 담은 아이템은 물론 콘텐츠를 통해 더 나은 일의 방식을 실험하고 제안한다. 

 

뉴발란스는 지난 5 1, 노동절을 맞아 모베러웍스와 진행한 첫 번째 협업 '501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에 시즌성을 반영한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것.

 

자유를 추구하는 철새 모조는 모베러웍스가 추구하는 노동자로서의 이상향을 표현하는 메신저이자 마스코트다. 가능한 일을 천천히 하면서도(As Slow As Possible), 적게 일하고 많이 벌며(Small Work Big Money), 별다른 아젠다 없는(No Agenda) 세상에 사는 캐릭터다.

 

'UNI NBXMBW II PARASOL 반팔티'는 해변이든, 집에든 어디에서나 행복한 자유 노동자들을 위한 티셔츠다. 티셔츠 앞면의 모조와 해변의 비치 파라솔은 시원한 해변을 연상시키지만, 뒷면에서 모조는 해변이 아닌 집에서 칵테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유쾌함을 나타낸다. 해당 제품은 화이트, 블랙, 블루 컬러로 출시된다.

 

또 다른 제품인 'UNI NBXMBW II Swim 반팔티'의 앞면에는 해변에서 물안경을 쓰고 수영을 즐기는 모조의 행복한 얼굴이 담겨 있지만, 뒷면에서는 휴가지가 아닌 집 욕실에서 수영을 하며 홈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조의 모습이 있다. 컬러는 화이트, 핑크, 옐로우 세가지다. 

 

모든 제품은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스토어 및 모베러웍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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