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그룹, 성수동에 공간 플랫폼 ‘LCDC 서울’ 오픈

발행 2021년 12월 0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성수동에 위치한 ‘LCDC 서울’ / 사진제공=에스제이그룹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에스제이그룹(대표 이주영)이 전개하는 공간플랫폼 ‘LCDC 서울이 성수동에 문을 연다.

 

원래 자동차 수리공장이었던 곳을 영업면적 500평, 중정 150평 규모의 공간으로 개조하여, 에스제이그룹의 신규 패션브랜드인 르콩트 드콩트와 카페 이페메라, 바 피에스를 직영으로 전개한다. 

 

카페 이페메라는 감도 높은 브런치 메뉴와 함께 전세계에서 모은 이페메라를 200여개의 액자로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며, 신선한 제철 재료와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의 마리아주, 시그니처 칵테일과 페어링 되는 플레이트의 미학을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바 피에스 또한 LCDC를 대표하는 공간이다.

 

더불어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스몰 브랜드들을 입점시켜 콘텐츠를 다양화하는 한편, DDMMYY와 도어스(DOORS) 두곳의 팝업공간을 기획 운영하여 다양성을 배가시킨다는 전략이다.

 

오픈 팝업으로는 아트 플랫폼 카바 라이프Cava Life의 두번째 브랜드 '콜렉트 뉴뉴 라이프 팝업 스토어와 와 글로벌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인스타그램Instagram의 #그냥성수가좋아서그램 전시를 선보인다.

 

브랜드 LCDC 서울은 오늘(3일) 그랜드 오픈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카페 이페메라

 

바 피에스

 

도어스_팝업,테넌트 샵

 

편집샵 르콩트드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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