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도 골프웨어 시장 가세

발행 2022년 04월 22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사진제공=뉴발란스

 

7일 국내 첫 골프화 출시 직후 품절 기록

5대 스포츠 브랜드 모두 골프 라인 구축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뉴발란스’가 골프 시장에 뛰어들면서 국내 빅5 스포츠가 모두 골프 카테고리를 다루게 됐다. 나이키, 아디다스, 휠라, 데상트 등 4곳은 골프 카테고리를 별도로 운영 중이다.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는 지난 7일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뉴발란스 골프화’를 출시했다. 남자 4개, 여자 2개 스타일로, 출시부터 반응이 뜨겁다. 일부 제품은 출시 직후 품절됐다.

 

이랜드월드는 이번 골프화 출시를 시작으로 골프 카테고리에 대한 점진적인 확장을 계획 중이다. 공식 홈페이지에도 야구, 축구, 농구, 러닝 외에 골프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뉴발란스 골프’는 2017년 봄 시즌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됐다.

 

골프화는 뉴발란스 재팬이, 의류와 용품은 TSI가 기획,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뉴발란스’의 컨셉과 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추가해 독보적인 골프 의류 및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20~30대 젊은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스트리트 감성의 패셔너블한 골프웨어를 제안하면서 팬덤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말본골프’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협업도 진행 중이다.

 

업계는 퍼포먼스 중심의 스포츠 골프웨어와 달리, 젊은 층을 겨냥한 스트리트 감성의 골프웨어 접근이라는 측면에서 ‘뉴발란스’가 가장 유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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