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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펑크’ 1분기 매출 55% 신장

발행 2022년 05월 04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출처=인스턴트펑크

 

자사몰 매출 비중 45%

디렉터스컴퍼니 투자 유치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인스턴트펑크인터내셔널(대표 김락근)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인스턴트펑크’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55% 신장했다.

 

이 같은 성과는 스타일 단위당 물량 집중보다,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구성한 것이 주효했다. 이번 춘하 시즌 SKU는 전년 대비 2배 확대한 280여 개이며, 물량은 20% 증량했다.

 

매출은 트렌치코트를 비롯해 우븐 상품군과 고가의 니트 상품군이 이끌었다. 우븐 맨투맨과 티셔츠는 유니섹스 캐주얼로, 브랜드의 로고 그래픽을 담아 매 시즌 판매가 좋은 키 아이템이다.

 

고무적인 점은 자사몰 매출 비중이 전체 45%로, 이익 구조가 굉장히 좋다. 이는 ‘인스턴트펑크’를 지난 2015년 런칭한 김지혜 스타일리스트를 중심으로 형성된 커뮤니티가 팬덤을 형성시키며, 자연스레 자사몰로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김지혜 이사는 패션 유튜버로 4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3만여 명의 회원을 확보한 자사몰에서도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으며, 라이브커머스를 정기적으로 진행 중이다.

 

‘인스턴트펑크’는 지난 2월 광고회사 디렉터스컴퍼니로부터 투자를 유치, 체제 전환 후 외형 확장에 속도를 낸다. 매출 볼륨이 확대됨에 따라 마케팅, 생산 등 운영팀을 보강 중이다.

 

디렉터스컴퍼니의 지원을 받아 브랜드 스토리 리빌딩 등 광고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계획 중이다.

 

추동 시즌에는 좀 더 대중적인 디자인을 구성하여, 국내 생산처를 확대해 시스템 안정화에 주력한다.

 

지난해 매출은 100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150억 원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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