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키츠네’ 현대 목동점에 백화점 2호점 오픈

발행 2022년 11월 29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카페키츠네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현대백화점(대표 정지선, 장호진, 김형종)이 오늘(29일) 목동점 별관 1층에 ‘카페키츠네(Cafe Kitsune)’ 매장을 오픈한다. 

 

‘카페키츠네’는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이준서)이 국내에 전개 중인 편안하면서도 포멀한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메종키츠네’의 카페 브랜드로, 목동점은 국내 3호점이자 현대 판교점에 이은 2번째 백화점 매장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카페키츠네’ 오픈을 마지막으로 목동점 별관 1F ‘더 로비(The Lobby)’ MD를 마무리 지었다. ‘더 로비’는 해외패션(골든구스), 어슬레져(룰루레몬), 컨템포러리(메종키츠네, 이자벨마랑, 비이커 등), F&B(와인웍스, 카페키츠네), 라이프스타일 MD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카페키츠네’ 목동점은 약 48.5평 규모로 초콜릿과 꿀의 향, 과일 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시그니처 커피 뿐 아니라 ‘카페키츠네’ 로고가 박힌 의류 및 다양한 굿즈를 한데 구성한 모던하고 아이코닉한 공간으로 선보인다.

 

오픈 일부터 첫 주말 동안 구매금액에 따른 사은품과 쿠키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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