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편집숍 ‘더 루트’ 호조
인디에프

발행 2023년 05월 16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더 루트 용산 아이파크몰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지난달 14일 용산 아이파크몰을 통해 전개를 시작한 신규 편집숍 브랜드 ‘더 루트(THE LUTE)’의 출발이 순조롭다.

 

29~39세 타깃 라이프스타일 편집 브랜드로 선보인 ‘더 루트’는 이웃한 브랜드들 대비 가격대가 높은데도 방문고객의 80%가 구매로 이어지고, 운영 한 달도 되지 않아 구매고객의 10% 이상이 재 구매를 위해 찾고 있다.

 

재 구매 시에는 최소 2~3개 아이템을 구매, 평균 30만 원 이상의 객단가를 보이고 있으며, 많게는 100만 원대까지 구매가 이뤄지고 있다.

 

‘더 루트’ 총괄 고태경 이사는 “이웃한 브랜드들 대비 가격대가 높은 편인데 뉴트럴하고 정제된 컬러 바탕의 매장 분위기, 완성도, 컬러 등 가격대비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올라오며 가격저항이 크지 않다. 고무적인 것은 폭넓은 연령대의 유입”이라고 말했다.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유입이 이뤄지고, 20~30대 젊은 층의 수요가 두드러지고 있다.

 

‘더 루트’는 온라인 기반 자사 여성복 ‘아위(AHWE)’를 비롯해 슈퍼띵스, 뉴이 등 위탁 형태의 타사 브랜드, ‘더 루트’ PB 상품, 액세서리 아이템들이 한데 구성돼 있는데 이중 ‘아위’의 반응이 가장 높게 올라오고 있다. 온라인보다 다양한 아이템과 컬러 구매가 이뤄지고, 오프라인으로 접한 고객들의 온라인 신규 유입도 이뤄지고 있다.

 

PB 특화 라인인 ‘에센스’ 팬츠 구매도 활발하다.

 

‘팬츠를 잘 하는 편집 브랜드’를 컨셉으로 20대부터 40대까지 아우르는 컨템 감성의 핏과 스타일, 퀄리티 소재를 적용, 40개의 폭넓은 스타일과 8만9천~12만9천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 타 아이템과의 연계 구매가 활발하다.

 

다양한 니즈 만족을 위해 생산 기반을 갖춘 완성도 높은 퀄리티의 위탁 브랜드도 추가한다. 슈퍼띵스, 뉴이에 이어 ‘아바몰리’가 추가 입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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