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발행 2023년 09월 25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세터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의 네츄럴센스 부문 브랜드 세터(대표 손호철)가 서울 한남동에 ‘더 세터 (THE SATUR)’를 오픈한다.

 

한남 'THE SATUR'는 성수 'SATUR HOUSE'에 이은 세터의 두번째 플래그십 스토어이며, 922일부터 27일까지 프리 오픈 기간을 거쳐 930일 정식 오픈을 준비중이다.

 

토요일의 자유롭고 여유로운 감성을 담는 세터는 성수동에 이어 내·외국인들의 인기 방문 명소인 한남동에 두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면서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여,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남 THE SATUR에서는 세터에서 꾸준하게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여성 고객들의 체형에 맞춰 섬세하게 디자인한 WS 라인업을 찾아볼수 있으며, 외국인 고객들에게 선보일 클래식 라인까지 더해 기존 세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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