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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이티’, 마케팅 효과 톡톡

발행 2023년 10월 16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사진=피에이티

 

젊은층, 온라인 유입률 상승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독립문(대표 김형건)이 전개하는 어덜트 캐주얼 ‘피에이티’가 마케팅 성과를 내고 있다. 시니어 고객 비중이 높은 이 브랜드는 홍보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은 층 고객과 온라인 유입률을 높이고 있다.

 

자사몰 매출은 올 1~9월 누계로 전년 동기 대비 45% 성장했다. 구매 고객 중 40대가 40%, 30대 이하가 30%로 선물 등 목적 구매가 크게 일어났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유튜브 등 SNS 광고를 통해 자사몰 유입을 증가시킨 점과 올해 첫 인플루언서 4명을 앰버서더로 임명하면서, 컨텐츠를 크게 확대한 게 주효했다. 앰버서더는 내년 2배 이상 인원을 늘려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속 모델도 큰 효과를 보고 있다. 4년 전부터 계약을 맺고 활동하는 배우 이시영을 통해 젊고 유쾌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계약도 2년 더 연장하면서, 2025년까지 전속 모델로 활동한다. 연예인이자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이시영과 함께 계절마다 숏폼(짧은 동영상) 컨텐츠인 릴스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가을에는 편안함이 강점인 팬츠 ‘독립바지’ 시리즈를 컨텐츠로 녹여냈다. 10월 초 기준 이시영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간 릴스는 72만 조회 수, 3.3만 좋아요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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