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전문 ‘리플레인’ 연 6회 신상품 출시

발행 2023년 11월 14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리플레인

 

재작년 주력 유통 온라인으로 전환

“드롭 방식으로 시기별 상품 개발”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니트 전문 브랜드 ‘리플레인’을 전개 중인 리플레인(대표 정종우, 김정은)이 춘하/추동 각 시즌별 2회로 움직였던 신상품 출시를 시즌별 3회씩 연 6회로 변경했다.

 

이번 추동 시즌부터 적용을 시작했으며 춘하엔 두 달에 1번씩 3회, 추동은 8월 말, 9월 말, 10월 말 순으로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기준으로 나눠 출시한다. 화보 촬영도 그만큼 늘어난다.

 

정종우 대표는 “재작년부터 온라인 중심으로 유통채널을 전환, 오프라인 정규매장은 롯데 잠실점만 유지하고 있다. 온라인은 계속 이슈를 만들어야 플랫폼 노출이 잦고 판매율도 올라가는 특징을 보이는 만큼 드롭 방식처럼 시즌을 더 쪼개 움직여 효율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첫 적용된 이번 추동 제품은 반응이 좋다. 10월 말 3차 오픈된 제품은 출시 열흘 만에 5개 스타일이 리오더에 들어갔다. 캐시미어 10% 의 카디건, 오버사이즈 베이직 니트 탑이 솔드아웃 됐다. 리오더 제품 중 그레이 카디건은 SSF샵 여성 아이템 순위 1~3위를 오가는 성과를 내며 리오더가 2차까지 진행됐다.

 

출시 시점 조정과 함께 입점 플랫폼도 주 채널에 집중한다. W컨셉, SSF샵, 하고, LF몰, SI빌리지, EQL, 코오롱몰 등 7곳을 주력으로 전략을 강화한다. 나머지 플랫폼은 아이템이나 시기에 따라 적합한 플랫폼 3~5개를 유연하게 가동한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리플레인’은 전년대비 15~20%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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