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안타티카’ 업그레이드 버전

발행 2023년 11월 20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코오롱스포츠’ 23FW 안타티카

 

최고 사양의 보온성, 프리미어 버전도 출시

지퍼까지 100% 나일론의 ‘안타티카 LAB’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유석진)의 ‘코오롱스포츠’가 겨울 시그니처 상품인 ‘안타티카’의 새 버전을 출시했다. 기본 라인은 물론, 프리미어 라인과 지난해 처음 선보인 100% 단일 소재로 제작한 ‘안타티카 랩(LAB)’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안타티카’는 영하 50도라는 극한의 추위 남극 극지연구소의 피복 지원을 계기로 개발한 다운 점퍼. 2012년부터 상용화되기 시작했고, 현재는 ‘코오롱스포츠’의 기술력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즌 ‘안타티카’는스탠다드, 롱, 프리미어 등 크게 3가지 라인으로 나눠 선보이고 100% 나일론으로만 제작한 ‘안타티카 랩’의 업그레이드 버전도 출시했다.

 

‘안타티카’의 겉감은 코오롱스포츠가 고어텍스와 수년간 공동개발해 단독 사용하는 ‘안타티카 윈드스토퍼’ 리사이클 소재로, R&D와 친환경의 의미를 모두 담고 있다. 안감은 발열 소재인 그라핀 코팅을 사용했다.

 

또 서울대학교와의 산학협력 공동 R&D를 통해 몸판의 부위별로 최적의 다운량을 산출해 극강의 효율적인 보온력을 발휘한다.

 

기장은 ‘스탠다드’와 ‘롱’ 2가지 버전으로, 롱 버전의 경우 겉감에 메리노 울 원단을 적용하고 일상에서 고급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코트형 실루엣을 제안한다.

 

안타티카랩은 패션 산업의 순환모델과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는 ‘모노 머티리얼(mono-material)’ 상품으로, 말 그대로 100% 단일 소재로만 제작하는 상품이다. 올해는 실 하나, 플라스틱 조각, 라벨, 지퍼까지 모든 원부자재가 나일론 한 가지로 제작됐다.

 

‘코오롱스포츠’ 23FW 안타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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