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 ‘뷰어’ 새단장 완료
컬쳐콜컴퍼니

발행 2023년 11월 20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뷰어' 신세계 타임스퀘어점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컬쳐콜컴퍼니(대표 홍창완)가 ‘지스바이’를 종료하고 지난 3월부터 새롭게 출발한 ‘뷰어(VYUR)’의 안착에 집중한다.

 

‘뷰어’는 명확한 컬러를 적용한 미니멀한 영 컨템포러리 컨셉으로 상품을 가져가고 신규 및 리뉴얼 점포, 팝업스토어를 통해 새 매뉴얼을 선보이며 새로운 브랜드로의 전환을 알리는데 집중해 왔다.

 

현재 보유 중인 33개 매장 전체 간판 교체를 지난 9월 말 완료했고, 이중 절반이 넘는 점포가 상품부터 매장 인테리어까지 뉴 컨셉으로 단장했다.

 

‘뷰어’ 관계자는 “뷰어로 새롭게 출발한 이후 이전보다 젊고 모던하다는 평가를 받고 매출도 부침 없이 전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내년부터 볼륨을 더욱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년 올보다 7~9개 늘어난 40~42개 유통망 확보를 목표로 한다. 팝업을 적극 전개해 정규 매장 전환을 꾀한다. 올해 진행한 팝업 중 신세계 천안점, 신세계 광주점이 정규매장으로 전환됐다.

 

상품은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베이직하고 모던한 스타일 중심으로 선보여 왔는데 내년 춘하 페미닌 라인을 10% 이상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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