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더캄머, 23 FW 패션 필름 ‘LE CHAT’ 공개

발행 2023년 11월 20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분더캄머' LE CHAT - Curiosity Killed The Cat 패션 필름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신혜영 디자이너의 ‘분더캄머(WNDERKAMMER)’가 2023 FW 패션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패션 필름은 ‘LE CHAT - Curiosity Killed The Cat’이라는 제목으로, 악트본필름의 이와(IWA) 감독과 한국현대무용팀 아트프로젝트 보라(무용가 박상미, 손승리, 최소영)와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3명의 무용가는 분더캄머 23 FW 제품을 입고 고양이들의 설명되지 않는 일상과 주인의 일상을 독특한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예술적인 영상을 담아냈다.

 

영상 속 의상들은 ‘분더캄머’는 ‘LE CHAT’ 테마의 컬렉션이다. 신혜영 디자이너가 실제로 키우는 고양이를 프린트로 사용하거나 고양이가 연상되는 헤어리한 소재의 아우터를 선보이는 등 고양이처럼 매력적인 여성을 표현하고 있다.

 

분더캄머 23 FW 패션 필름은 ‘분더캄머’ 공식 유튜브를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LE CHAT’ 컬렉션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 및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분더캄머’란 원래 카메라가 발명되기 전, 순간을 기억하기 위한 물건들을 수집해 놓은 자신만의 비밀의 방을 일컫는 말이다.

 

신혜영 디자이너는 여성들이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디자인의 ‘분더캄머’를 2010년 런칭해 운영 중이다. 작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CJ ENM이 공동기획한 서바이벌 프로젝트 ‘넥스트 레이블’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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