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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더워드로브’, 적중률 향상 주력

발행 2023년 11월 27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사진=밈더워드로브

 

캐리오버 상품 육성 초점

의류 매출 50%까지 올라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살롱드물레(대표 이현, 최윤혜)가 전개하는 남성캐주얼 ‘밈더워드로브’가 적중률 상승을 통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이 회사는 내년 춘하 시즌까지 2년 연속 스타일 수를 30% 줄인다는 계획 하에, 판매율이 높은 캐리오버 상품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가방으로 2018년 런칭 후 재작년부터 토털 브랜드 탈바꿈, 현재 매출의 50%가 의류에서 나온다.

 

캐리오버 아이템은 프린팅 티셔츠, 원턱 팬츠, 롱슬리브 티셔츠, 메신저백 시리즈 등으로, 기존 디자인을 유지한 채 실루엣, 소재, 색상 등을 트렌드에 맞게 변형해 내놓고 있다.

 

이 회사는 초도 생산 물량을 늘려, 원가를 절감하고 해외 생산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초도 물량은 내년부터 올해 대비 3~4배 늘린다. 생산은 내년 춘하 시즌 처음으로 의류의 중국 생산을 시작한다. 전체 물량의 50%를 차지할 전망이다.

 

유통별 전략도 다르게 가져간다. 이번 추동 시즌부터 29CM에서는 유니섹스 가방 판매에 집중, 여성 모델 이미지 위주로 노출시키고 있다. 지난해부터 여성 거래액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주력 유통 채널인 무신사는 남성 가방 및 의류 판매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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