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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M, 3개 스포츠 브랜드 동시 도입

발행 2023년 11월 2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디그리세븐 / 아울프

 

아울프, 디그리세븐, 앙리 듀빌라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라이선스 매니지먼트사 에이비엠홀딩스(대표 김준환, 박재환, 이하 ABM)가 이번 시즌 ‘아울프(AULP)’, ‘디그리세븐(Degre7)’, ‘앙리 듀빌라드(HENRI DUVILLARD)’ 등 3개 스포츠 브랜드를 동시에 도입했다.

 

이 회사는 국내 패션 기업들의 니즈를 반영해 스키, 아웃도어, 트래킹 등의 스포츠 카테고리를 집중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아울프'는 알프스의 산악 마을인 사부아(Savoy) 지역에서 탄생한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고산의 목초지를 의미하는 단어를, 로고는 고산 지대를 상징하는 샤모아(Chamois, 영양류)를 그려 넣었다. 혁신적인 기능성 의류와 산행 장비 등이 특화된 브랜드이다. 프랑스를 중심으로 영국, 이탈리아, 뉴질랜드 등 17개국 641개 편집숍에 입점 돼 있다.

 

'디그리세븐'은 익스트림 스키 선수이자 산악 스키의 선구자인 패트릭 발렌산트(Patrick Vallensant)가 1982년 런칭한 스키웨어다. 이 브랜드는 북미, 유럽 일대에서 전문 스키 장비와 고품질로 스키 전문가들로부터 인정을 받으면서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프랑스 스키 강사 전국 연합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4년 동안 17,000명의 ESF(French Ski School) 강사들에게 장비를 제공했고 2010년에는 프랑스 스키 크로스 팀의 공식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

 

'앙리 듀빌라드'는 프랑스의 알파인 스키선수 앙리 듀빌라드가 1979년 런칭한 친환경 스키복 브랜드다. 옥수수 폐기물을 재활용한 유기농 다운, 천연 섬유 메리노울 등 친환경 소재나 탄소배출량을 60% 이상 줄인 바이오 기반 섬유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동절기에는 스키복을, 하절기에는 트래킹 웨어를 주로 판매하고 있다.

 

에이비엠홀딩스는 피지에이(PGA), 커터앤벅(CUTTER&BUCK), 아리스토우(ARISTOW) 등을 보유 중이다.

 

사진=앙리 듀빌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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