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펙토리, ‘델디오’ 프리미엄 셔츠 육성

발행 2023년 11월 29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사진=델디오

 

극강의 품질력 승부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남성 캐주얼 ‘델디오’가 프리미엄 셔츠 브랜드를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

 

‘델디오’는 셔츠 전문 생산 공장 드림펙토리(김용환 대표)가 2014년 런칭한 브랜드다. 이후 자회사 델디오로 분사, 2020년부터 제일모직(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출신의 박현식 씨가 대표로 합류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키우고 있다.

 

‘델디오’는 11월 말 현재 자사몰, 29CM, OCO, 위즈위드에 유통 중으로 20~40대 남성을 겨냥한 정교한 테일러링, 여유로운 실루엣의 남성복을 제안한다.

 

특히, 드림펙토리를 자체 공방으로 삼고 모든 셔츠 제품을 생산하고, 수입 원단만 사용하는 등 극강의 품질력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셔츠의 가격대는 13만8,000원~18만8,000원으로 온라인 기준 중고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셔츠는 명품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독일산 귀터만 실을 사용하고 19땀수 이상의 촘촘한 봉제를 선보이고 있다. 고급 봉제 방식인 쌈솔 봉제를 셔츠 모든 부분에 사용하는 국내 유일 기성복 브랜드라는 게 델디오 측의 설명이다.

 

내년 춘하시즌에는 브랜드 이름도 ‘아틀리에 디 델디오’로 변경한다. 아틀리에(공방)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인 장인정신을 강조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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