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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듀코, 신규 사업 키운다

발행 2024년 03월 0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브로이어 플러스

 

‘브로이어 플러스’, ‘이브 살로몬’ 운영

김선기 대표이사 선임 후 적극 투자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S.T.듀퐁, 자딕앤볼테르, 듀퐁 슈즈, 브로이어 등을 전개 중인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선기)가 신규 사업에 나섰다.

 

지난해 김삼중 회장의 장남 김선기 부사장이 대표에 오르며 단독 경영을 맡게 되면서 브랜드 세분화, 럭셔리 패션 도입 등 신규 사업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우선 프랑스 남성복 ‘브로이어’를 기반으로 한 남성 셀렉트숍 ‘브로이어 플러스’를 런칭, 지난 23일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를 개설했다. 9년 전 도입한 ‘브로이어’는 프렌치 감성과 이탈리안 테일러링, 고급 소재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시즌 첫선을 보이는 ‘브로이어 셀렉트숍’은 다양한 가격대와 스타일의 오피스웨어, 위크엔드 캐주얼, 액세서리 등을 구성한 3545 남성 큐레이션 전문 매장이다.

 

‘얼터너티브 클래식 앤 프렌치(Alternative classic and French)’를 컨셉으로 포스트 코로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뉴 오피스룩, 컨템포러리 룩을 제안한다.

 

한국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해외 브랜드를 집중 구성, 하트포드, 드본팩쳐, 루드도쿄, 티모시 등 감도 높은 프랑스 브랜드와 계약을 체결했고, 향후 브랜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매장 내 25% 이상을 매 시즌 새로운 브랜드로 라인업, 신선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이달부터 프랑스 럭셔리 모피 ‘이브살로몬’도 직접 전개한다. ‘이브살로몬(Yves Salomon)’은 차남인 김선웅 대표가 맡고 있는 씨엔에프플러스가 2016년부터 국내 전개해 왔지만 인테리어, 통신 등의 사업에 주력하기 위해 이관했다.

 

신세계 강남, 롯데 에비뉴엘 잠실, 현대 판교, 신세계 여주아울렛 등에서 전개 중이다.

 

100년 전통의 ‘이브살로몬’은 프랑스 감성의 시크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메인 컬렉션 외에 아미(ARMY), 이브살로몬 옴므(HOMME), 키즈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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