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가르뎅', 컬렉션 라인 호조
던필드그룹

발행 2021년 04월 02일

송창홍기자 , sc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송창홍 기자] 던필드그룹(대표 서순희)의 남성 캐주얼 피에르가르뎅이 지난해 컬렉션 라인을 런칭,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00% 신장했다.

 

르블루라인은 정제되고 포멀한 비지니스룩, ‘퓨처플렉스라인은 가볍고 액티브한 비지니스 캐주얼룩을 제안한다. 기존 어덜트 조닝 대비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 소재, 합리적인 가격대로 고객 호응을 이끌어낸 것.

 

사업 총괄 김길상 상무는 팬데믹으로 인해 달라진 생활패턴과 합리적인 쇼핑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컬렉션 라인을 런칭했다고 말했다.

 

또 던필드그룹의 상생경영정책도 주효했다. 서순희 대표가 연초 '점주들이 살아야 우리도 산다'는 슬로건을 발표, 지속적으로 대리점을 지원하고 있다. 이 회사는 공격적인 물량 공급과 기획 이벤트 진행 등으로 코로나 장기화를 극복,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