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한, 디자인·편안함·기능 3박자 갖춘 골프화 라인 출시
LF

발행 2021년 03월 1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콜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미국 신발 브랜드 콜한(Cole Haan)’이 독창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퍼포먼스 기능을 결합한 스파이크리스(spikeless)’ 퍼포먼스 골프화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콜한의 골프화 시리즈는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오리지널 그랜드’, ‘그랜드프로’, ‘제너레이션 제로그랜드등 세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며, 독보적인 쿠셔닝 기술과 안정적인 접지력, 사계절 방수 기능 등을 갖춰 그린 안팎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리지널 그랜드(ØriginalGrand) 골프화는 독보적인 쿠셔닝 기술이 적용된 그랜드폼(GRANDFØAM)’ 중창을 사용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무게를 분산시키고 에너지를 흡수함으로써 스윙 시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사계절 방수 기능을 갖춘 갑피를 사용해 다양한 코스 환경에서도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그랜드프로(GrandPrø) AM 골프화는 보다 견고한 안정감을 제공하기 위해 다방향의 사선형 고무 돌기를 부착했다. 이와 함께 그랜드폼 중창을 사용하여 이동 및 스윙 시 편안함을 제공한다.

 

 

제너레이션 제로그랜드(Generation ZERØGRAND) 골프화는 콜한이 독자 개발한 경량 니트 소재스티치라이트(Stitchlite™)’ 갑피를 사용하여 경량화를 실현함과 동시에 통기성을 강화했다. 쿠션감을 극대화하는 그랜드폼 중창과 함께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변형되도록 설계된 밑창은 장시간 활동에도 피로감을 최소화한다.

 

제품은 온라인 LF몰과 3월 중 무신사 더카트골프 등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20만 원대 중반이다.

 

한편, 2014년부터 LF가 국내에 전개하고 있는 콜한은 1928년 미국에서 두 명의 창립자 트레프톤 콜(Trafton Cole)’에디 한(Eddie Haan)’의 이름을 따 런칭된 글로벌 퍼포먼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본질이 최고의 스타일을 만든다는 슬로건 하에 끊임없이 혁신적인 기능성과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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